
공개된 사진은 예비부부인 두 사람의 웨딩 스냅 사진으로,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투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스몰웨딩 콘셉트로, 감성적인 공간 속 단란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에 꼭 안은 채 애정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현실 멜로 드라마 주인공이네요", "결혼 축하합니다", "너무 보기 좋아요",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동윤과 김승윤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장동윤이 연출한 단편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장편영화 '누룩'에 김승연이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오늘(10일) 양가 가족과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