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6~18일 중앙시장서 '별빛마당 야시장' 개최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중앙시장에서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용인중앙시장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 포스터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가 중앙시장 상인회와 함께 주최하는 이 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청소년 댄스·국악·난타 공연과 유명 가수 및 지역대학 협업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산물 마켓과 푸드트럭, 다양한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전통주 판매 코너 등도 운영되며, 키캡만들기·도자기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앙시장 엽서와 굿즈 등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되고, AI 캐리커처 및 LED 전등 만들기 등으로 꾸며지는 김량장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kwang@yna.co.kr

조회 3,484 스크랩 0 공유 3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