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16일) 첫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기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시 뭉친 배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유정은 여전한 팀케미와 함께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머리에 화려한 장신구를 쓴 채 턱을 괴고 있는 사진에서는 은근한 노출까지 드러내 시선을 강탈하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졌다", "단연코 최고", "구르미즈 영원해", "오늘 재밌게 볼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늘(16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하며, 10월 10일 공개되는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을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