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혁재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혁재는 전날 오후 10시쯤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20대)가 다쳤으나 부상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이혁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3% 이상 0.08% 미만이었다.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정치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 6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