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둘째 낳은 여배우, 출산 6개월 만에 몸매 회복 "불태웠다"

배우 이시영이 출산 6개월 만에 회복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 더 불태웠다는 뭐 그런 운동피드"라며 "항상 뭐 고맙고 그래요?"라며 트레이너 계정을 태그하며 감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출산 6개월 이후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대한 비틀어 보았..."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손에 잡힐 듯한 가녀린 허리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근육 진짜 대단하다", "생일 축하드려요", "애 둘 맘이라는게 안 믿긴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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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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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ha-24#CNK8
    2026.04.1807:25
    돈이 많으니 가능하죠^^ 애놔두고 헬스장 가서 몸 비틀 시간이 어딨나요
    • 익명
      2026.04.1818:14
      애 놔두고 이러내ㅋㅋ 아줌마 보다야 잘 키우겠죠 꼬유면 낳지 말든가..ㅜ
    • KRK97A4N#Oq4o
      2026.04.1822:59
      나이들어 늙으면 후회하겠지 ᆢ 골병들어 병든 노인된다
  • 운봉#niLI
    2026.04.1809:46
    소식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기사를 쓰다니 이기사를 쓴 기자도 참 그렇고 그렇다
    • 익명
      2026.04.1811:58
      남의일에 감나라 배나라 할것도 아니고 특히나 연예인걱정은 더더욱할게못되고 그럴바엔 내 처지부터 걱정하는게 정답인데 상식선 밖이라 글쎄 머라 받아들일까마는 그닥 제정신은 아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