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화영은 예비신랑에게게 다가갔고, 그런 그를 번쩍 들어올려 빙글 빙글 돈 뒤 조심스레 내려놓는다. 류화영은 예비신랑과의 포옹으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더한다.
한편, 류화영은 1993년 생으로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발표했다. 그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