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금융결제원장에 채병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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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병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신임 금융결제원장으로 선임됐습니다.



금결원은 오늘(3일) 사원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되는 박종석 원장 후임에 채병득 전 한은 부총재보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채병득 금결원장은 오는 6일 취임 예정입니다.

채 원장은 덕수상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성대 경영전문대학원(MBA)를 졸업해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85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인사운영관,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인사경영국장 등을 지내고 2023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부총재보를 역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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