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 여행 중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뜨자마자 참 잘먹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아침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가벼운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한그루는 자연스러운 민낯과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한 손에 빵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식사를 즐기는 모습에서 꾸밈없는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