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이란 전쟁 격화에 유가 급등,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1.81포인트(2.73%) 내린 5,763.22에 장을 마쳤다. 2026.3.19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19일 2% 넘게 하락해 5,760선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1.81포인트(2.73%) 내린 5,763.2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63.63포인트(2.76%) 떨어진 5,761.40으로 출발해 한때 5,738.95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20.90포인트(1.79%) 내린 1,143.48에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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