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대희가 나이 6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꼰대희'는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가 출연한 선공개 숏츠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부캐 '꼰대희' 분장을 한 김대희와 '대화가 필요해' 속 가상의 아내인 신봉선, 그리고 실제 아내 지경선 씨가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봉선은 "나도 가만히 앉아 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냐.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지경선 씨는 "(김대희와) 최근 3주 정도 말을 안 했다"고 말했고, 김대희는 "네가 제수씨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 피우겠냐"고 신봉선에게 맞서는 장면도 담겼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진짜 삼자대면 나왔다", "형수님 억수로 미인이시다", "진짜 아내가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댓글로 쏟아냈다.
한편 김대희는 지난 2006년 나이 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지경선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이 가운데 김대희의 첫째 딸은 연세대 재학 중 반수로 한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tvN, 꼰대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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