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학개미 "악의 축"
올해 환율이 고공행진하는 이유 중 하나로 서학개미들의 활발한 주식 투자가 꼽히고 있습니다?
-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여부에…구윤철 "필요하면 검토"
- 달러·원 환율 고공행진 이유 중 하나로 서학개미 지목
- 정부, 25일 증권사 외환 담당자 소집…대응 방안 논의
- 서학개미 세제·규제 등 환율 안정 방안 검토 가능성
- 현재 해외주식, 연간 양도차익 250만 원 이하 세금 없어
- 나머지 수익에 양도소득세 20%+지방소득세 2% 부과
-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시 과연 국내 주식으로 돌아올까?
- 서학개미 유턴 위해선 국내 주식시장 매력적으로 만들어야
- '해외주식 증세' 허위 담화문…대통령실 "강력 대응"
- 온라인 중심 '양도세 40% 상향, 보유세 신설' 퍼져
◇ 이창용 걱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어제(27일) 기준금리를 현행 2.5%로 유지했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또 이 자리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는 서학개미를 향한 걱정도 내비쳤는데요?
- 이창용 "고환율, 한미 금리차 아닌 해외주식 때문"
- "젊은층 해외투자 행렬, 환율 변할 때 관리될지" 경고
- 국민연금 환율 방어 동원 비판 여론에 "보호 위한 것"
- 환율·물가 '들썩'…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4연속 유지
- 1470원대 환율·수도권 부동산·가계대출 자극 우려
- 고환율 지속, 수입물가 올라 소비자물가 끌어올릴 가능성
- 정책 문구 달라져…금리인하 '기조 유지→가능성' 열어둬
- "원화 약세 상황서 한미 금리차 넓히는 모험 피한 것"
- 내년 1~2차례 인하 가능성 있지만 적극 추진은 어려워
- 금리유지한 한은, 금리인하 '기조'→'가능성' 바꿨다
◇ 사라진 400억
환율이 급등하는 이유로 충분치 못한 외환보유액이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빠른 속도로 유출되고 있죠?
- 400억 달러 줄어든 외환보유액 이상무?…버블 붕괴 우려
- '외환안전판' 한국 외환보유액 4000억 달러 초반 횡보
- IMF 기준, 한국의 적정 외환보유액 '5200억 달러'
- 외국인 주식 투자 6600억 달러…한 번에 빠져나갈 수도
- 2021년 10월 4692억→올해 4228억 달러로 감소
◇ 구글-엔비디아
구글의 자체 AI 칩 'TPU'가 급부상하면서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를 흔들고 있는데요. 구글과 엔비디아의 대결 구도 어떻게 보십니까?
- 구글, 자체 개발한 ASIC TPU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 앤스로픽에 메타도 TPU'도입 검토…엔비디아 독점 균열
- 구글 "TPU로 엔비디아 연간 매출 10% 확보 가능"
- 7세대 '아이언우드' 맞춰 온프레미스 모델 공급 전환
- 반격 나선 엔비디아, 'AI 거품론'에 조목조목 반박
- 엔비디아, 의혹 반박 상세 자료 애널리스트들에게 배포
- 재무제표·공시 자료 등 총동원…"사실과 다르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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