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니나누
맞습니다 경질된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그나마 발빨랐던 대처에 만족하는데 위약금이 너무너무 아깝네요 ㅠㅠ
팀워크를 해치고,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축구 감독 경질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제대로운 인물을 선임했다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큽니다.
지금 벌어진 사태는 모두 감독의 이전 행보를 살펴봤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결과입니다.
오히려 대표팀 선수들 간의 불화가 촉진되었기에 더 큰 피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축구협회에서도 지금의 혼란스러운 상황 정리하는데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