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월드컵이 막바지로 가면서 다양한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4강 대진이 확정이 됐네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3-1로 꺾은 아르헨티나가 4강에 진출하여 7월 1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잉글랜드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이번 매치는 리오넬 메시가 A매치 200경기 이상을 치르는 동안 대표팀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성사된 잉글랜드전입니다. 메시는 현재 8골로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대회 골든부트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메시의 낮은 수비 가담률을 약점으로 지적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 경기 흐름과 분위기를 바꾸는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천재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이번 경기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라이벌인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시의 국가대표 경력이 꽤 되었는데 잉글랜드전이 처음이라는게 의외였습니다. 마라도나의 신의손 사건과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베컴의 퇴장 등 월드컵에서 악연이 많은 두 팀 경기가 성사되면서 그 결과가 기대되는데 메시가 2연패를 향해 나갈수 있을지 잉글랜드가 드디어 우승에 도전할수 있을지 여러모로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시간 우승을 하지 못한 잉글랜드가 결승에 올라 우승에 도전하는 모습을 봤으면 하는데. 메시가 호락호락하게 당할지. 결과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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