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이번 서머리그에서 벌써 좋은 활약을 보여주네요

이현중 이번 서머리그에서 벌써 좋은 활약을 보여주네요

 

NBA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이현중 선수인데요, 최근 치러진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아주 멋진 활약을 펼쳤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번 도전이 벌써 세 번째라 팬들의 기대와 응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이에요.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뛰고 있는 이현중 선수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약 17분 동안 출전했어요. 이 짧은 시간 동안 3점슛 2개를 포함해 11득점 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내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주었죠. 첫 경기였던 마이애미 히트전에서 5득점을 올렸던 것과 비교하면 출전 시간도 늘어났고 득점력도 훨씬 좋아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활약 덕분에 현지에서도 이현중 선수를 주목하기 시작했어요. NBA G리그는 공식 SNS를 통해 이현중 선수를 한국의 스타라고 소개하면서, 데이비슨대 시절 코리안 커리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이력을 다시 한번 언급하기도 했어요. 특히 이번 서머리그는 이전 두 차례의 도전과 다르게 구단 측에서 먼저 깊은 관심을 보였고, 여러 NBA 구단의 제안 중 샌안토니오를 최종 행선지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아주 커요.

사실 이현중 선수는 직전 시즌에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에요. 정규리그에서 평균 17.4득점을 올렸고 3점슛 성공률은 무려 47.9%로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죠. 플레이오프와 파이널에서도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최우수선수상까지 휩쓸었는데, 우승 직후에도 쉬지 않고 곧바로 NBA 도전을 위해 훈련을 이어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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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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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이번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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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
    한국 농구선수의 미래가 밝네요 미국가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