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왔다
홍명보 감독님 마지막까지 너무 실망스럽더라구요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는 제게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하지만 감독을 맡기로 결정한 순간부터는 다른 이유를 생각하지 않았다. 제게 맡겨진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것, 그것이 제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시는데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다고 느꼇어요
“모든 판단이 늘 옳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 모든 판단의 기준만큼은 언제나 한국 축구였다”라고 덧붙히셧는데 선수들과의 교류가 전혀 없어보엿어요
마지막으로 “저는 오늘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우리 대표팀이 다시 국민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하시는데 전혀 마음에 와닿지 않아서 의식적으로 한 기자회견이엇던거같아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그렇게 느끼지않앗을까 생각이 들엇어요
자기혼자만의 생각만 말할뿐이지 모든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도 받지 않아서 국민들과의 소통도 마지막까지 0점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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