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파리 생제르맹 떠날 계획"⋯PSG 이적설 급부상

파브리치오 로마노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PSG)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출처='@FabrizioRomano' X 캡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PSG)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수개월 전 두 선수 모두에게 관심을 보였다"며 "향후 더 많은 선택지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로마노는 같은 날 공개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강인을 언급했다. 그는 "이강인은 1월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던 선수"라며 "현재도 아틀레티코 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강인 역시 꾸준한 경기 출전을 원하고 있어 팀을 떠날 의향이 있다"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라고 평가했다. 다만 PSG가 이강인을 낮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로마노는 "이강인은 경기장 안팎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 측면에서도 PSG에 중요한 선수"라면서도 "선수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는 만큼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강인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27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은 18경기에 그쳤다.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10경기 모두 교체 출전에 머물렀고 토너먼트 후반부에는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PSG가 UCL 2연패를 달성한 이번 시즌에도 이강인은 결승전을 포함한 주요 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며 제한적인 역할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꾸준한 출전 기회를 원하는 선수의 입장과 맞물려 이적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편 스페인 매체들은 최근 수개월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으며, 일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 역시 이강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 선수는 지금 출전 기회에 목말랐을거 같습니다 아직도 보여줄게 많은 나이인데... 월드컵 끝나고 좋은 활약해서 자기가 필요로 하는 팀으로 이적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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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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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sy7#MwlF
    신기하네요 이강인 선수가 또 움직이는 걸요.
    그리 기대되는 만큼 좋은 팀을 찾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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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물소#Mdin
    직접 해보고 싶어서 이강인 이적을 응원해요.
    그가 활약하는 모습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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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음#A2Ap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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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mt486#9BBC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노린다는 얘기가 인상적이네요.
    그가 새로운 팀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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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iro24#UpOL
    이강인 소식이 정말 흥미로워요.
    이적이 결정되면 꼭 재밌는 경기 보여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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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PVg7
    글을 공유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강인 선수가 더 뛸 기회를 얻겠어요
  • 지니그린#o9FS
    글쎄 강인이는 잠깐잠깐 들어가서 활약하는게 풀타임보다 잘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