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라에몽
스포츠는 결국 경기력이 남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록 세워봤자 불명예만 남는다면 의미가있나 싶어요
https://supple.kr/news/cmlckc16w000krsj5d95oj429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역사 **미우라 가즈요시**가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그라운드를 밟았다는 소식은 그 자체로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다. 열정만큼은 20대지만, 팬들 반응은 “감동”과 “이젠 쉬셔도…”로 갈린다. 한편 골문을 지킨 **정성룡**의 존재도 반갑다. 기록이냐, 경기력이냐를 두고 생각하게 만드는, 웃프지만 의미 있는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