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사진이 너무나도 심하네요
https://supple.kr/news/cmle9f4oi003w1166mxswq3yo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냅니다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올랐죠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이었죠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햇어요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이죠...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했습니다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 했습니다.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고,,.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ㄴ느 상황입니다
하도 여자 상을 뺏길래 수영 월드컵에서 트랜스젠더 부문을 신설했더니???????
아무도 참가 신청을 하지 않음
이걸 지적했더니 트젠측이 하는 말:
나는 성공적으로 내가 원하는 성별로 패싱되고 있는데
이렇게 대놓고 트젠이라고 광고하는 대회를 열면 누가 참여하겠음?
언제는 트젠은 제 3의 성이고 기존의 여성, 남성과는 다르니 존재를 지우지 말라더니 이제는 광고하지 말라고 주장하네요
심지어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는 트젠이면 여자에 비해 남성호르몬이 특출나기때문에
대부분 자신을 감추지도 못해서 외형적으로 존나 티가 납니다.
육체적으로 공정하지도 않고 패싱되지도 못하는 상태란 말이죠
트젠들이 참여할수 있는 운동 대회가 없어서, 공간이 없어서 그렇다는 말은 진짜 다 쌩구라고
mtf 트젠들은 '여자들의 공간에 성공적으로 패싱될수있는 여성스러운 외모를 갖는다'는 진짜 여선수들한테는 의미가 1도 없는 성취감만을 원하는겁니다
동등한 위치에서 자신의 한계를 경쟁하고싶은 그런 스포츠맨십, 스포츠우먼십은 존재하지도 않구요
있었다면 경쟁적으로 참가신청을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