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자였으면 이미 신체적 조건이 남다른데 여선수들이랑 같이 대결하게 하는건 여선수들한테 오히려 불공평해요
최보균#qpzj
어려운 사안이네요
바다속고양이
어려운 난제이기는 한데. 공정성과 형평성이 있어야 해요.
꿈굽는사람
그들이 다른 사람의 권리를 빼았으면 안되지요
내국밥돌리도
형평성에 어긋나보이긴 합니다. 제대로 된 정책이 수립되어 피해보는 선수가 없으면 좋겠어요.
김연정#4J3A
새로 대회를 만들면 되는 거지요
익명7
약하다해도 기본 뼈대가 다른데요.
거기다 출전하려고 계속 운동했으면 차이가 엄청날건데.
차라리 트젠 경기를 따로 치르는게 맞는거 아닌지요.
모나미청하
성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경쟁의 측면에서는 제한이 필요해보입니다
나의 봄날은 오늘#G2dQ
얼마전에 테니스 남녀 대결이 있었습니다. 전성기 경험이 있는 현재 남자 선수 랭킹 671위 키리오스와 현재 여자 랭킹 1위 사발렌카 와 이벤트 경기였는데 2-0으로 키리오스가 이겼습니다. 사발렌카쪽에 더 많은 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구요. 사발렌카는 정신적 체력적 극히 정상이었구요. 그만큼 힘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봐야하는데 트렌스젠더가 여자가 겨루는 경기에서는 절대 힘을 무시할수가 없습니다. 양궁, 사격, 혼자 기술로 겨루는 종목이면 모를까 맞서 싸우는 경기는 100% 여자가 불리합니다. 프랑스 올림픽 복싱경기에 알제리의 트렌스젠더 이마네 칼리프가 출전헸는데 이탈리아 여자선수 안젤라 카리니와 경기를 치뤘는대 30초만에 칼리프에게 얼굴을 가격당하고 곧바로 기권을 선언했다. 여성 복서 안젤라는 조국을 위해 끝까지 경기를 치르려고 했지만 코에 통증이 너무 심해 죽을것 같았다고 했다. 정신은 여자일지 몰라도 염색체는 남자다. 원천적인 힘이 다른데 어떻게 대결을 한단 말인가. 더구나 이마네 칼리프는 성전환 수술도 완전히 안끝났다고 한것 같다.솔직히 여장 남자인지 어찌 아나?나중엔 다시 난 남자인것 같아 하고 돌아가면 그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