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한판씩 사라져, 범인은 유모차 끄는 할머니

최근 sns에서 이슈가 되었던 계란 절도 사건이더라고요.

가게 앞에 배달된 계란이 매번 한 판씩 사라져 배달원을 의심했던 자영업자가 CCTV를 확인을 해봤는데,

의심하던 배달 기사가 아닌 의외의 인물이 나와서 이슈가 되었죠.

유모차를 이끄는 할머니가 계란 한판을 쏙 가져가는 모습이 딱 나오더라고요.

진짜 이런 행동들은 실수보다는 고의적인 절도라는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가장 피해를 본건 배달기사님과 가게 주인인거같아요.

그동안 서로가 오해가 쌓이면서 마음 고생이 진짜 심했을거같아요.

이렇게 허락없이 반복적으로 절도하는 행위를 보면 그냥 처벌이 강력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이렇게 물건을 쉽게 가져가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보면, 고작 계란 몇판에 나를 이렇게 처벌해야 하느냐

약간 이런식의 마인드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이런 작은 절도죄라 할지라도, 처벌이 강력해줘야 할거같아요.

피해자 입장에선 진짜 마음 고생 심하고, 더욱 사람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고 불편해지는데,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뭔가 대책이 필요할거같아요.

진짜 CCTV가 없었더라면, 배달기사가 억울해지는 상황이 생길거같더라고요.

가게 주인 입장에선 진짜 난감하겠어요..

엄청난 금액이 아니다보니, 신고를 한다 해도 처벌이 클거같지도 않고, 처벌 되어도 참 마음이 불편할거같기도 하네요.

진짜 가끔씩 어르신분들이 문 앞에 택배를 가져간다든가 하는 기사도 뜨던데, 

이런 사건이 좀 생기지 않았음 좋겠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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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넛프레츨
    상습절도는 반드시 처벌해야죠.
  • 보리수 KRRTRJZT#7zpK
    비 양심적인 할머니 한참 잘못이지만 마지막 문장은 옳지 않네요.
    가끔씩 어르신분들이 문 앞에 택배를 가져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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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진짜 이런 행동들은 실수보다는 습관이나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싶네요.
    남의 물건을 아무렇지 않게 가져가는 건 분명 잘못된 행동인데, 한편으로는 왜 이런 행동까지 하게 됐는지 씁쓸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남의 것을 가져가는 건 절대 가볍게 볼 일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