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일어난것 같지 않은 일을 용감한 형사들5에서 조명했었네요 기사에 따르면 상대의 거절을 받아들이지 않은 집착이 끔찍한 범죄로 이어진 스토킹 사건들의 전말을 조명했다고 햐오.
대표 사례로 2013년 건물 계단에서 박스에 담긴 3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된 사건이 다뤄졌는데 가해자는 4년 전 고등학생 시절 상담 교사였던 피해자에게 일방적 감정을 품고 연락, 집착, 소문 유포를 이어왔었대요. 피해자가 그를 용서하고 치료받게 도왔음에도 범인은 해외에서 수백 통의 협박을 보냈고, 결국 피해자에게 연인이 생겼다는 왜곡된 착각 속에서 살인을 저질러 징역 35년을 선고받았았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교제를 거절한 피해자를 공격해 집행유예를 받은 후 출소 12일 만에 다시 협박을 시작한 사건과, 소액 송금을 284회 반복하며 공포를 유발한 사례 등이 소개됐는데 전문가들은 거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집착으로 확장하는 스토킹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상대의 의사를 존중해야 함을 강조했다해요. 정말 무섭죠 스토킹이 그냥 따라다니고 괴롭히는 수준이 아니라 사람에게 해를 가하고 목숨까지 위협하는 단계로 이어진다는게 참 끔찍한것 같아요. 이런 사건은 법적 처벌이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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