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한 고깃집에서 아기용 떡뻥을 못먹게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의 한 고깃집을 방문했는데 아기가 많이 울어 간식으로 떡뻥을 주었는데
직원이 외부 음식이라며 섭취를 막았다고 합니다.
방문자는 캐치테이블에 후기를 남겼는데 업체측에서 블라인드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이후 SNS에서 논란이 되자 업체측에서는 현장직원이 영유아 간식을 인식하지 못하고
외부 음식으로 착각해 잘못 안내한 것이라 해명했습니다.
후기 블라인드 처리에 대해서도 브랜드와 제주 외식업에 미칠 영향을 걱정해
사실 관계를 충분히 살피지 못하고 빨리 대응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유명 관광지에서의 논란은 한두번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 아기 간식에 대한 논란은 업체측의 잘못이 분명한 일입니다.
직원의 제지가 있을을 때 분명 아기 간식이라고 언급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제지를 했다는게 문제인 것이죠.
아이가 많이 울어 달래야 하는데 간식은 못먹게 하지 즐거워야 할 식사 시간이 악몽이였을 겁니다.
미흡한 업체측의 대응에도 많이 화가 났을 겁니다.
글쓴이는 앞으로 제주도라면 치를 떨것입니다.
출산율이 많이 낮은 한국에서 아이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한 일이였습니다.
논란이 된 업체, 직원 교육을 하지 않은 업주는 비난받아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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