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라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약 100만 명의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는 내용인데 한국 미국 영국 3개국이 참여한 불꽃 쇼는 9월 6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됐고 올해는 전야제까지 더해지면서 이틀 동안 행사가 진행됐다고 합니다 안전을 위해 서울시는 한화그룹 경찰 소방 여러 구청과 함께 종합안전본부를 꾸리고 이틀 동안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담당 인력 6800명을 투입했고 안전 펜스도 작년보다 20퍼센트 늘렸다고 해요 경찰도 4700명을 배치해 인파 관리와 신고 처리를 했고 지하철과 버스도 증편 운행하면서 교통 혼잡을 줄였다고 하네요
100만 명이 모이는 대형 행사에서 무사고로 끝난 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 지하철과 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주요 도로를 통제하는 등 사전 준비가 철저히 이뤄진 게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쓰레기 무단투기와 유료 구역을 암표로 판매하거나 일찍 자리를 잡고 버티는 알박기 문제는 여전히 남아서 아쉽더라고요 불꽃축제가 매년 열리는 인기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성숙한 관람 문화와 함께 불법 자리 선점이나 암표 판매는 더 강력하게 단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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