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해 사회복무요원을 공개 비난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양한 영상이 지금 재조명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과거에 박위 씨는 외국계 지사의 정직원으로 합격한 기쁨을 나누기 위해 참석했던 축하 파티 자리에서 건물 2층 높이(약 3~4m)에서 떨어지는 불의의 낙상 사고를 당함으로써 전신 마비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재조명 받기 시작했지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가슴 아픈 사연을 전달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응원을 받으셨던 분이더라고요.
근데, 최근 공익을 향한 공개 비난 영상은 진짜 아쉬운 행보인거같아요.
물론 장애인분들이 통행하는데 힘듬으로써,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는거지만,
이렇게 당연하듯이 자기가 갑인거마냥 행동하면 많은 분들이 선의로 도움을 주려는 생각이 바뀌게 될거같네요..
그 공개 저격당하신 사회복무요원분도 진심으로 사과했음에도, 영상을 다시 올리면서 더 비난해달라는 식의 영상은 진짜 좋지 않은거같아요.
그분들도 사람인데, 현장에서 그저 도움을 주기 위해 행동하신건데, 이렇게 공개 비난을 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그래서 이런 다양한 이슈떄문에 지금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면서 더 비난이 거세지는거같아요.
강연 취소 빛 홍보대사 사임 등 후폭풍이 더 거세질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느끼지만, 얼굴이 알려지신분들은 신중하게 행동해야할거같아요..
정말 대중들의 인식이 바뀌는건 한순간인거같아요.
항상 겸손하게 행동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1만33426.10.24
- 02댓글신생아 사망 보험금 검색이라니.. 너무 소름끼치네요 아가가 불쌍해요711026.10.27
- 03댓글말 한마디 못 하는 상황에서도 전화를 끊지 않고 대응한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했네요. 위급한 순간을 놓치지 않은 신고 접수자의 침착함과 끈기가 정말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1051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3만20126.10.23
- 03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1만33426.10.24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100026.10.29

- 05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2]
140026.10.28 - 06290026.10.27
- 07390026.10.27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만5026.10.25
- 09811026.10.27
- 101.3만20126.10.23

- 04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5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6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7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1,9825126.10.25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만5026.10.25
- 09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1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 - 07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10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