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가 너무 황당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수시로 근무를 펑크내고도 뻔뻔한 태도를 보인 20대 인턴이 당일 퇴사를 통보하면서
막말을 쏟아냈다는 사연이네요..
서울에서 5년째 미용실을 운영중인 사장님이 같이 일하는 직원의 소개로 인턴직원을 뽑았는대요
그 직원이 근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근무일정을 수시로 변경하거나 당일결근, 무단휴무와
지각등을 반복했다고 하네요. 사장님이 인턴들에게 "성실하게 근무를 해달라"라고 당부했는대 이로부터 며칠뒤 그 인턴직원이 문자메시지로 오늘까지만 일하겠다며 일방적인 퇴사를 통보했다고 하네요
사장님도 화가나서 퇴사날짜를 이렇게 정하는게 아니다라고 얘기했는대 그 직원은 "협박하시는거냐,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다, 더러워서 피하는거지"라고 답변했다고 하네요..
우와 저 이 기사 읽는대 어찌나 치가떨리는건지 그 사장님 수명이 아마 10년이상은 단축되지 않으셨을까 싶을정도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 인턴 어딜가더라도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하는 연민까지 들었구요.. 물론 극 소수의 개념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저런 사회성이나 개념들은 정말 인간의 기본적인 조건이기에 어릴때부터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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