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를 넘어선 인재, 취약 지역 안전망 재점검이 시급합니다

사흘 동안 8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며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힘든 극한 호우가 일상화된 만큼, 기존의 방재 기준으로는 더 이상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산사태 위험 지역과 노후 주택가에 대한 경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위험징후가 보일 때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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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자연재해가너무무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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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경남쪽 상황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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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쾌한청바지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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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미
    이렇게 재난 취약 지역은 미리 더 꼼꼼하게 대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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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넛프레츨
    인재는 막을수있는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