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또 오르겠네요

라면과 탄산음료, 즉석밥, 빵과 도넛 등 주요 식품과 외식 제품의 가격이 잇따라 인상될 예정이에요. 농심은 용기라면과 스낵·음료 등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리고, 코카콜라음료도 주요 음료 52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2% 인상해요.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만두 등을 평균 8% 올리며, 뚜레쥬르와 던킨 역시 빵과 도넛 가격을 각각 평균 8.2%, 6.5% 인상해요. 사조 역시 참치캔과 수산캔, 장류와 식용유지 등의 가격을 올릴 예정이에요. 업체들은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환율, 물류비 상승 등을 주요 인상 요인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최근 식재료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자주 구매하는 간편식과 음료, 간식까지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니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 같아 걱정돼요. 특히 한두 품목의 가격 인상이 아니라 여러 식품업체가 동시에 가격을 올리고 있어 체감 물가가 상당히 높아질 것 같아요. 기업들도 원가 상승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생활에 꼭 필요한 먹거리 가격이 계속 오르는 만큼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와 업계의 노력도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합리적인 소비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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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오병
    요즘 물가 정말 무섭게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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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7r
    월금은 안오르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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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앞으로의 물가가 정말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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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모닝7#YZy8
    물가 오르는게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