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참교육이 현실화 되는 걸까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아동 간 다툼을 중재했다가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고소를 당한 오정초 교사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부모를 경찰에 형사고발했네요. 안 교육감은 부천오정경찰서를 직접 찾아 고발장을 제출하며, 학교를 흔들고 교사를 협박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는데 해당 학부모는 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육활동 침해 인정을 받았음에도 교사를 상대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제기하고 피켓시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네요. 안 교육감은 직접 단장을 맡은 도교육청 교권보호단의 '1호 사안'으로 이 사건을 지정해 대응해왔으며, 학부모의 사과 및 소 취하 의사에도 불구하고 교사와 학교의 입장을 고려해 고발을 단행했어요.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변호사, 의사, 경찰 등 전문가와 교원, 주민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했는데요. 이들은 악성 민원이나 아동학대 피신고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1대 1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며, 역량강화 연수와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해요. 드라미 참교육을 보면서 느꼈던 쾌감을 현실에서 느끼게 될수 있을까요. 제발 학생도 학부모도 교사도 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면서 살면 좋겠어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1.9만25126.10.17
- 02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8,84914226.10.18
- 03댓글법적으로 강하게 처벌해야합니다2,4973026.10.19
- 01댓글제발 사형 좀 시켜라 법이 약하니까 이런 미친놈들이 자꾸 기어 나오지2.3만13426.10.13
- 02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1.9만25126.10.17
- 03댓글직업 운전자만이라도 연령 제한을 엄격하게 둬야할듯 너무 사고 뉴스가 많다2.9만58226.10.10
- 01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48426.09.26
- 02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120026.10.19
- 05
동생을 안아보겠다는 14세 딸 때려 살해한 친부[25]
1.3만1026.10.17 - 06120026.10.19
- 07670026.10.19
- 08
고령화가 새로운 시장으로…일본 실버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7]
110026.10.19 - 09130026.10.19
- 10150026.10.19
- 04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1]
1.1만18326.10.10
- 05
💢 "성노예 하라" 학교서 수개월간 성추행한 중학생[31]
1.8만31026.10.10 - 062,4787026.10.14

- 07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19]
8,84914226.10.18
- 08
생후 2개월 딸 멍든 채 숨져, 홈캠 영상 삭제한 아버지 체포[42]
1.3만14226.10.11
- 09
동생을 안아보겠다는 14세 딸 때려 살해한 친부[25]
1.3만1026.10.17 - 10
10년 꼬박 냈는데 한 푼도 못 받았다…장애인 6,100명의 현실[12]
7,66312126.10.13
- 04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8]
2.7만108326.09.26 - 05
여제자 19명에게 100차례 넘게 성추행한 교사[144]
3.7만27826.09.19 - 061.8만61226.09.26
- 07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4]
2.9만58226.10.10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1]
1.1만18326.10.10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3만13426.10.13
- 10
아내와 싸우다 반려견 발로 차죽인 남자 벌금 300[51]
9,46027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