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문제 피부에 와닿는 정책 필요합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중앙-지자체 현금지원 사업의 연계방안 연구' 결과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기사입니다.
지난해 11월 3∼14일 전국의 만 20∼49세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출산·양육 등에 대한 인식조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자녀 수는 2명이 많지만 실제로는 1명을 낳거나, 낳을 예정이라고 조사결과 나왔습니다.
이 차이로는 경제적 부담과 다양한 현실적인 여건등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며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재의 단순한 지원금 정책보다는 더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요즘 양육비,교육비가 장난아니죠. 일회성 수당이나 단순 현금성 지원으로 갈게 아니라 사교육비를 낮출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교육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맞벌이 가정이 많은 지금 근무환경에 대한 변화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육아휴직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회사 눈치보며 쓴다는 인식이 있어서 이에 대한 분위기도 바뀔 필요가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해서 개인의 선택도 필요하지만 이제는 국가와 사회도 함께 바뀔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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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둘째부터는 국가가 키워준다는 마인드로 확끈하게 밀어붙여야 겨우 눈길이라도 돌릴 판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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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이상은 2명인데 현실은 1명이라니 지갑 사정이 눈물겨운 전 국민의 통장 잔고가 아른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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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정책이 절실합니다.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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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균#qpzj
    좀더 많은 정책이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