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해안도로
- “부·자기만족·쾌락·칭찬이 진정한 행복 가로막을 수 있어”
[부산=시사우리신문=이응락 기자] 벡스코 계약대표자 보조자 이영민 씨가 2026 ‘영원한 행복’ 부산 지역대회 토요일 프로그램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이 씨는 이날 연설에서 부와 자기만족, 쾌락, 다른 사람에게서 받는 칭찬 등이 일시적인 만족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진정하고 지속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부산 지역대회는 ‘영원한 행복’을 주제로 다양한 성경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의 의미와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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