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투데이경남TV) 이응락 기자 =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양평방향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6일 한국도로공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8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현풍IC 구간 양평방향 45㎞ 지점에서 고속도로를 지나던 운전자가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해 한국도로공사에 신고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2시 11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45㎞ 지점(창녕IC∼현풍IC 구간)에서 미상의 폭발물이 발견돼 해당 구간 양평방향을 통제 중"이라며 운전자들에게 교통정보 확인과 우회 운행을 당부했다.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물체는 모의포탄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는 모의포탄이라는 사실만 확인됐으며, 정확한 종류와 고속도로에 놓이게 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과 군, 한국도로공사는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통제와 안전조치를 실시했으며, 모의포탄이 발견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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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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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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