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회사에 입사하면 남들보다 빨리 승진해서 관리자가 되는걸 목표로 하고 살고 계시지요?
아닐까요? 재미있는 뉴스가 있네요.. Z세대 사이에서는 책임과 근무시간이 늘어나는 관리직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네요 Z세대 가운대 고위 관리직을 맡고 싶다는 비율이 약 6%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주된 이유로는 승진과 함께 늘어나는 책임과 의무가 제일 크고, 팀원의 업무역량과 동기 심리적 안정까지 관리해야 하기때문에 그러한 부담이 크게 느껴지나 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 조사가 유럽에서 시행되었는대 아마 우리나라도 같지 않을까 싶네요 저역시도 요즘 직장다니면서 느끼는게 부서장들이 챙겨야 할것이 업무보다 업무외적인 것들이 더 많아진것 같아요. 육아관련 단축근무와 육아휴직자도 많아지고 유연근무도 많이들 쓰고 이럴때 관리자들이 적절히 업무 배분을 해야되는대 이게 정확히 공평하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또 팀원 불만은 쌓이고 심지어 투서까지 맞는 사례도 빈번하고 저도 요즘에 드는 생각은 굳이 부서장까지 해야되나 하는 생각이 점점 들어가는대 마침 이런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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