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미추#yiOQ
기사를 보니 8월부터 라면, 탄산음료, 햇반, 빵, 도넛 같은 먹거리 가격이 많이 오른다고 합니다 농심은 용기라면과 과자 가격을 올리고, 코카콜라음료도 여러 음료의 가격을 인상합니다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만두 등의 가격을 올리며, 뚜레쥬르와 던킨도 빵과 도넛 가격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식품업체들은 원재료 가격과 환율, 물류비가 올라서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앞으로 장을 볼 때 부담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면이나 빵, 음료는 평소에도 자주 사 먹는 음식이라 가격이 조금씩만 올라도 여러 개를 사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학생이나 자취하는 사람들은 식비 부담을 더 크게 느낄 것 같습니다
물론 기업들도 원가가 올라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월급이나 용돈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아서 소비자들은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요즘은 외식도 비싸고 집에서 밥을 먹는 것도 예전보다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는 가격을 올리기 전에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해 주면 좋겠고 정부도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는 대책을 더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면서 조금 더 계획적으로 소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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