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ㅡ 중국 광둥성 제양시 제동구에 왕왕이라고 불리는 개가 살았다 왕왕이는 한 살에 임신하고 새끼 네 마리를 낳았다 어느 날 초등학생 6학년 4명이 왕왕이 앞에 나타났다 새끼 네 마리는 초등학생이 휘두른 몽둥이에 맞아 죽었다 왕왕이에게는 눈을 찌르고 매질을 가했다 왕왕이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 왕왕이는 30분동안 불에 타 숨졌다 초등학생들은 왜 이렇게 안 죽냐 냄새 좋다고 했다 가해 학생들은 14세 미만이어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었고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도록 조치 했다고 합니다
의견 ㅡ 역시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는 걸 확신하게 되네요 왜 그랬을까요 호기심 충동성일까요 또래 압력 때문일까요 죄책감은 있을까요 저는 개를 싫어하지만 죽일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걸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다니 무섭네요 어디든 교육이 중요한 거 같아요 중국도 촉법이 있는 줄 몰랐네요 저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일 지 궁금하네요. 개과천선이 될까요? 살면서 옷깃도 스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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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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