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2004년 울산 가지산에서 발생한 여대생 살인사건을 조명합니다. 피해자는 21세 여대생 오 씨로, 손발이 결박된 채 야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목격자나 흉기가 없는 상황에서 경찰은 통화 기록을 분석해 20명의 용의자를 좁혔고, 압수수색 끝에 차량에서 결정적 증거(스모킹 건)를 발견해 범인을 특정했습니다. 방송에서는 범인의 뻔뻔하고 반성 없는 태도에 출연자들이 크게 분노했으며, 담당 형사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수사 과정과 범인의 왜곡된 심리를 분석합니다.
내 의견
기사를 보며 범죄자의 뻔뻔한 태도에 분노하게 돼요. 방송을 통해 사건의 진상과 범인의 심리를 분석하는 것은 경각심을 주지만,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고도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범인에게는 그에 합당한 강력한 처벌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와 유족의 억울함을 달래고 유사 범죄를 막기 위해서라도 사법 시스템의 엄중한 판결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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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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