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수업 중 심정지로 쓰러진 3학년 학생이 교사와 친구들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합니다. 친구의 이상한 호흡을 보고 위험을 직감한 친구의 알림으로 시작해서 교사들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건선생님의 지시로 1분 만에 가져온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까지 생명을 구하는 행동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덕분에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학생은 호흡과 맥박을 되찾았으며 창원소방본부는 이에 기여한 4명에 대해 하트 세이버 인증 수여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훈훈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뉴스인것 같습니다.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골든타임을 지켜낸 교사와 학생들의 판단력과 용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심정지 상황은 언제, 어디서, 또 누구에게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남일 같지 않게 느꼊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심폐소생술 교육은 눈으로만 보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모든 국민이 직접 손으로 익히는 실습 교육으로 반드시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몸으로 익힌 정확한 심폐소생술 방법과 기기 사용법이 보편화된다면 앞으로도 더 많은 소중한 생명을 우리 국민들의 도움으로 지켜낼수 있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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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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