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났어요. 중국 광둥성의 한 마을에서 살던 어미 개 '왕왕이'와 새끼 4마리가 초등학생 4명에게 잔혹하게 학대당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기사인데요 가해자들은 새끼들을 몽둥이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왕왕이의 몸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붙이고 눈을 찌르는 등 30분간 학대를 이어갔다고 하네요. 왕왕이는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새끼들을 안아주며 생을 마감했다 해요..
이 참혹한 사건은 전 세계적인 분노를 일으켰고,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에서 시민들과 함께 왕왕이 추모식을 열었는데요 참석자들은 법적 보호 장치가 없는 중국 정부를 향해 전국적인 동물보호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해요. 케어 측은 잔혹한 폭력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제도의 변화가 필수적이라 강조하며, 디지털 시민광장 '빠띠'를 통해 법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중이라네요. 기사를 읽으며 그리고 글을쓰면서 눈물이 날거 같아요 저 강아지들은 무슨 죄를 지엇길래 저렇게 죽음을 맞이해야하나요. 동물을 좋아하고 아니고는 본인의 취향 차이지만 저런 잔인한 행동을 해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저 놈들은 커서도 사고를 칠거라 예상되네요. 하늘로 간 왕왕이와 아가들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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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702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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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4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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