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좋은 의도로 남을 돕는 행위가 오히려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예요.
현재 착한 사마리아인 법으로 응급상황일 경우에는 문제가 생겨도 면책되는 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사망 사건일 경우에는 완전히 책임이 면책되기 어렵고 이런 응급 상황을 제외하고 사실상 사회에서 발생되는 여러 사건의 경우 좋은 의도로 도움을 준 사람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의 한국 사회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당연했고 도움을 받은 사람은 자신을 도와 주려는 상대방의 행동에 감사하는 사회였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 이기적인 사고를 많이 하게 되고 상대방의 의도 따위는 개의치 않고 오직 자신에게 득이 되냐 해가 되냐로만 모든 상황을 판단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그래도 도움을 받은 경우에도 그 상황이 자신의 마음에 안 들거나 자신에게 피해가 생겼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도와준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얼토당토 않은 상황이 많이 생기는 것 같네요.
그래서 점점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줄어드는 것 같고요. 사회 분위기가 오직 자신만을 생각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 좀 안타깝고 씁쓸한 마음이 드네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4만44426.10.24
- 02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732026.10.28
- 03댓글그러니까요 ㅠㅠ 집주인이 강력히 주장하면 차..ㅠㅠ220026.10.29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4만44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3]
250026.10.28 - 05971026.10.27
- 06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0]
430026.10.27 - 07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로 쓰면 돼 교장 말 분노[2]
211026.10.29 - 081.5만22126.10.23

- 09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7026.10.25
- 10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시신인 줄 몰랐다 주장[5]
740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3787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