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26 기준 5학년 여학생 입니다
여러분들은 실컷 맞아놓고 처벌을 못 내린 경우가 있나요? 전 있습니다
제가 어린이집을 다닐때 친구A가 먼저 말을 걸어줬어요 그렇게 친구가 되었죠 A는 공부도, 그림도, 운동도 모두 잘해서 자랑스러웠답니다 그런데 사건은 1년 후에
일어났어요 A가 저를 점점 이용했어요 무조건 자기 맘대로, 안돼면 몇대씩 때렸어요 그땐 말할 용기도 없어서 선생님 앞에서 서럽게 울기만 했어요 그땐 자살도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이말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ㅠㅠ) 엄마한테 말하면 선생님께 전달되고, 그리고 돌아온 말은...
'제가 잘 가르쳐 볼게요' 였어요 다행히 1년 뒤에 다른 유치원으로 전학을 갔답니다 하지만 트라우마 때문인지 거기에서도 적응이 힘들었어요 물론 지금은 극복하고 나아가는 중이에요 여러분들도 항상 다른 사람에게 이용 당하며 힘들게 살고 있다면 저처럼 참지 마시고,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극복하고 나아가면서 내가 무너지지 않게 행동하길 바랄게요
그럼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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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772026.10.28
- 03댓글그러니까요 ㅠㅠ 집주인이 강력히 주장하면 차..ㅠㅠ260026.10.29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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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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