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aMXi
기사를 읽으면서 정말 골든타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두 간호사분이 서로 모르는 사이였는데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쉬는 날이었는데도 자신의 일처럼 환자를 살리기 위해 끝까지 응급처치를 이어간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평소에는 심폐소생술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도 실제 상황을 접할 일이 거의 없다 보니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 기사를 보니 몇 분의 빠른 대처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두 분이 현장에 없었거나 응급처치가 조금만 늦었어도 결과가 달라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놀라웠습니다.
저도 예전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적은 있지만 지금은 많이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CPR과 AED 사용법을 다시 한번 익혀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료인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은 누구나 알아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쉬는 날에도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두 간호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환자분도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저도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처치 교육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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