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에서 발견된 몸길이 약 50㎝의 악어는 현재 동물보호센터에서 임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30분 만에 악어를 안전하게 포획했으며, 이후 여주시 환경 관련 부서에 인계했다고 해요 악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보호센터 홈페이지에 열흘 동안 주인을 찾기 위한 유기동물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만약 공고 기간이 끝날 때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립생태원 등 악어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계할 계획이라고 해요 관계자는 누군가 애완용으로 키우던 악어를 유기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관으로 보낼 방침이라고 설명했어요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포획돼 보호를 받게 되었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충분한 책임감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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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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