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경기 여주에서 발견된 몸길이 약 50㎝의 악어는 현재 동물보호센터에서 임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30분 만에 악어를 안전하게 포획했으며, 이후 여주시 환경 관련 부서에 인계했다고 해요 악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보호센터 홈페이지에 열흘 동안 주인을 찾기 위한 유기동물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만약 공고 기간이 끝날 때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립생태원 등 악어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계할 계획이라고 해요 관계자는 누군가 애완용으로 키우던 악어를 유기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관으로 보낼 방침이라고 설명했어요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포획돼 보호를 받게 되었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충분한 책임감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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