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유인해 '성 착취물 제작'…경찰, 10대 일당 구속 송치

서울 관악경찰서가 중학생을 유인해 성관계를 맺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10대 남성 2명을 미성년자의제강간 및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넘겼네요 이들은 서울 관악구의 한 건물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유인해 범행을 저질렀는데, 피해자가 가족에게 전화를 받고 누군가의 집에 갇혔다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덜미가 잡혔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통신 기록과 주변 편의점 탐문 수사를 벌여서 범행 당일 저녁에 곧바로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요. 조사 과정에서 처음에 의심됐던 감금 혐의는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제외됐지만, 사안이 무거운 만큼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결국 구속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이런 끔찍한 성범죄와 성 착취물 제작까지 벌어졌다는 점에서 참 충격적이고 씁쓸한 사건이네요

 

위 뉴스는 피의자가 10대지만 얼마전 국민의힘 공직자가 미성년자와의 사건으로 뉴스가 나왔었죠. 성인이 사리분별이 어려운 미성녀을 상대로 물질적인 유인책을 사용해서 착취하는 사건도 있어서는 안되죠! 피의자가 어리든 성인이든 이러한 범죄는 있어어는 안될 범죄인 만큼 처벌을 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러한 범죄는 촉법 적용은 절대 안되도록 꼭 강력한 처벌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러한 뉴스 말고 이제는 좋은 뉴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어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2
  • 서플로공부#1CNE
    성범죄자들은 처벌을 아주 세게 해야 해요
  • 프로필 이미지
    콩나물#ovSs
    성관련 범죄는 더 쎄게 다뤄줬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