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가 중학생을 유인해 성관계를 맺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10대 남성 2명을 미성년자의제강간 및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넘겼네요 이들은 서울 관악구의 한 건물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유인해 범행을 저질렀는데, 피해자가 가족에게 전화를 받고 누군가의 집에 갇혔다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덜미가 잡혔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통신 기록과 주변 편의점 탐문 수사를 벌여서 범행 당일 저녁에 곧바로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요. 조사 과정에서 처음에 의심됐던 감금 혐의는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제외됐지만, 사안이 무거운 만큼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결국 구속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이런 끔찍한 성범죄와 성 착취물 제작까지 벌어졌다는 점에서 참 충격적이고 씁쓸한 사건이네요
위 뉴스는 피의자가 10대지만 얼마전 국민의힘 공직자가 미성년자와의 사건으로 뉴스가 나왔었죠. 성인이 사리분별이 어려운 미성녀을 상대로 물질적인 유인책을 사용해서 착취하는 사건도 있어서는 안되죠! 피의자가 어리든 성인이든 이러한 범죄는 있어어는 안될 범죄인 만큼 처벌을 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러한 범죄는 촉법 적용은 절대 안되도록 꼭 강력한 처벌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러한 뉴스 말고 이제는 좋은 뉴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어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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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무섭습니다480026.10.27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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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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