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삼계탕이 정말 비싸긴 하더라고요

이번 기사는 초복 앞두고 삼계탕 가격이 너무 올라서 밖에서 사 먹기보다는 집에서 간편식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서울 삼계탕 평균 가격이 18000원 넘게까지 올라서 4인 가족이면 거의 8만 원이 들다 보니, 

그냥 집에서 간편식 삼계탕 데워 먹거나 냉동 치킨으로 보양식 분위기 내는 쪽으로 수요가 이동했다는 얘기의 기사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식품 회사들이 1만 원 이하 삼계탕 간편식 제품을 계속 내놓고 있고 실제 판매량도 꽤 많이 늘었다는데

 

삼계탕이 요즘 물가 체감이 확 오는 사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초복이면 삼계탕집 가는 게 약간의 이벤트였는데 지금은 그 돈이면 차라리 집에서 간편식으로 여러 번 나눠 먹자는 쪽으로 바뀐 것 같아요 간편식 품질이 좋아진 건 분명 편하긴 한데,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이렇게 올라서 많이 놀랐네요

예전에는 14000원이였는데 요새는 기본 18000원이더라고요

정말 삼계탕 너무 비싸서 그냥 치킨이나 먹자 이렇게 되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물가가 계속 오를텐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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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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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프리덤
    요즘에는 그냥 숨만 쉬어도 돈이 드네요
  • 시사잡이#u3a5
    넘 비싸져서 굳이 먹어야 하나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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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삼계탕 가격이랑 물가가 같이 미쳐버린 느낌이네요.  
    이젠 초복에 삼계탕 외식은 사치라 집에서 간편식 데워 먹는게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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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맞아요. 물가가 많이 올라 삼계탕 한 그릇도 부담되는 가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건강 잘 챙기며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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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risu#CkrB
    물가가 정말 갈수록 후덜덜하긴하죠
    삼계탕도 한번 밖에서 사 먹으려면 정말 큰 맘 먹긴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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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저도 요즘 복날에 치킨이나 레토르트 삼계탕으로 대신하는데 이것도 나름 보신되고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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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aMXi
    초복이 다가와도 삼계탕 한그릇 외식하기도 부담스러우니 집에서 간편하게 먹는 것이 일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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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정#sHCg
    삼계탕 외식 예전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너무 비싸서 집에서 먹는 게 나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