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서 산채로 발견된 18개월 아기

요약 ㅡ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가족들이 집 수영장에서 아이가 엎드린 채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응급조치를 한 뒤 의료센터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이 의사에게 생존 징후를 봤다고 전했습니다 의사는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하고 난 내 일을 하게 해 달라 내가 의대를 간 데는 이유가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경찰 바디캠을 보면서 이의가 없다면 사망판정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송기사가 도착해 아이가 영안실에서 숨을 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아이는 치료 후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경찰은 집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강하게 났고 아이가 수영장에 접근하는 것을 관리하지 않은 혐의를 두고 부모를 과실 혐의로 기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의견 ㅡ 아이의 맥은 엄청 약해서 이런 실수가 나올 수 있다고 하네요 의사가 의대를 간 이유가 있다라고 말하는 거보면 경찰이 생존 징후가 있다고 한 말에 화가 난 것 같아보입니다 어디 아무것도 모르는 게 참견을 해 이런 느낌이 드네요 차라리 아무 말도 안했다면 꼼꼼히 봐줬을까요  또 한편으로는 마리화나를  하는 집에서 저 아이는 잘 클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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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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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사망선고 후 영안실서 산채로 발견됐다니 의료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한지 보여주는 것 같아요.  
    마리화나 냄새 나는 집에서 수영장 관리도 안 된 채 18개월 아기가 위험에 놓였다는 게 너무 무책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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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아무리 아이의 맥이 약해서 벌어진 실수라고해도, 사망진단하고 영안실서 깨어났다니 충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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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철#FJtX
    진짜 기사보고 얼마나 충격인 소중한 생명이 사라질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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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미추#yiOQ
    와, 기사 제목 보자마자 소름 돋았음... 어떻게 확인도 제대로 안 하고 영안실로 보냄?
    아기랑 부모가 겪었을 공포랑 고통 생각하면 진짜 의사고 병원이고 다 고소해서 책임 묻게 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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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t#GDdB
    세상에...이런일이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