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요약 ㅡ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가족들이 집 수영장에서 아이가 엎드린 채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응급조치를 한 뒤 의료센터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이 의사에게 생존 징후를 봤다고 전했습니다 의사는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하고 난 내 일을 하게 해 달라 내가 의대를 간 데는 이유가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경찰 바디캠을 보면서 이의가 없다면 사망판정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송기사가 도착해 아이가 영안실에서 숨을 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아이는 치료 후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경찰은 집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강하게 났고 아이가 수영장에 접근하는 것을 관리하지 않은 혐의를 두고 부모를 과실 혐의로 기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의견 ㅡ 아이의 맥은 엄청 약해서 이런 실수가 나올 수 있다고 하네요 의사가 의대를 간 이유가 있다라고 말하는 거보면 경찰이 생존 징후가 있다고 한 말에 화가 난 것 같아보입니다 어디 아무것도 모르는 게 참견을 해 이런 느낌이 드네요 차라리 아무 말도 안했다면 꼼꼼히 봐줬을까요 또 한편으로는 마리화나를 하는 집에서 저 아이는 잘 클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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