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최근 홈플러스의 경영난으로 인하여 홈플러스의 모든 지점들이 문을 닫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에 전국의 모든 지점이 있는 지역의 경기침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뿐만이 아니라 홈플러스 매장에서 일하던 직원들의 생계 수단의 중단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실직자 증가 등의 영향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뉴스기사의 사례처럼 출근하자마자 퇴근을 하라고 하는 사테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러한 상황에 대해 정부 및 경제 주체들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의 문제이기도 하고 시장경제 차원에서 해결해야하는 것은 맞는 부분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기본적인 삶과 밀접한 영역이기도 하고, 대형 마트의 폐업으로 인하여 지역 사회 전체에게까지 경제 침체를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에 지원이 일부는 필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기업들의 재정 건전성 관리 및 법률을 제정하여 적당한 규제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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