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점점 심해지는 폭염 관련 기사에요.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는데 기상청은 극한 더위 경고를 위해 새로 도입한 최상위 '폭염중대경보'를 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처음으로 발령했다네요. 이 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된 상태에서, 체감온도 38도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고 해요
이번 무더위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를 이중으로 덮은 '이중 열돔' 현상과 산을 넘어오며 뜨거워지는 '푄현상'이 겹치면서 절정에 달했는데. 폭염중대경보 기준을 충족하는 상황에서는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 및 사망 위험이 평소보다 급격히 높아진다고 하네요.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은 조심을 해야할거 같아요. 기상청과 질병관리청은 중단, 이동, 확인이라는 3가지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하네요. 점점 심해지고 있는 이상기후로 여름이 길어지고 기온도 갈수록 높아지는데 폭염중대경보로 건강을 더 주의해야할 때가 된거 같아요.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은 집에서 관리 잘 못하시다가 건강이 갑자기 안좋아지는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 같아요. 이러다 이제 한국도 동남아시아처럼 열대기후로 접어드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올라가는 기온과 날씨 관련 기사이지만 이런 뉴스를 보면서 환경보호에 더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나부터 조금이라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일들을 실천해야겠어요. 이대로는 정말 다 같이 멸망이라도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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