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지원정책에 대해 더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출산도 소득이나 자산 따라서 양극화 현상이 있다는 기사가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신혼부부 절반이 무자녀이고 소득이나 자산 따라서 출산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2024년에는 전년도 저점을 찍은 출산율이 반등했으나, 무자녀 신혼부부 비율은48.8%로 오히려 더 확대됐다고 합니다.

사실 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무자녀 신혼부부 증가는 초혼 연령 상승과 출산 지연- 포기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합니다. 여기에 경제적 부담과 가치관 변화, 난임 등이 맞물리며 출산을 늦추거나 포기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때 결혼한 부부마저 자녀를 갖지 않는 현상은 좀 우려스럽습니다.

조사를 해보니 무자녀 가구는 자가 보유율이 낮고 월세 거주 비중이 높은 것으로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양육비가 많이 들다 보니 경제적 부담으로 아이를 원해도 아이를 갖지 않는 부부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산지원을 위해 출산지원정책이 있기는 하지만 그 지원금 액수나 범위가 아직 좁아 보입니다. 불필요한 곳에 세금 낭비하지 말고 꼭 필요한 곳에 세금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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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서플로공부#1CNE
    출산지원정책은 
    더 지원하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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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출산지원정책이 실제 양육비와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더 촘촘해졌으면 해요. 소득·자산 따라 출산 양극화가 심해지는 구조부터 같이 손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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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기본적으로 소득이 작아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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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너무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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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소득이 높은 집안만 아이를 낳는 세상이 올까 봐 덜컥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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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아이 한 명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을 생각하면 지갑부터 닫게 되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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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
    요새 아이를 안낳는 집이 절반이나 되군요 처음 안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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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결혼을 하고도 아이를 안 갖는 부부가 절반이나 된다니 세상이 참 많이 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