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은 분들이 뉴스를 통해 접하셨겠지만, 경기도 양주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발생한 4살 아이의 억울하고도 처참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아동학대를 넘어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짓을 저지를 수 있는지, 그리고 재판 과정에서 보여준 가해자의 뻔뻔하고 악랄한 태도에 대해 여러분과 아주 깊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다소 내용이 길고 마음이 무거워지시겠지만,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어린 생명을 추모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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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이 사건은 지난 2024년 7월 12일, 경기도 양주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 아동인 최모 군은 고작 4살이었습니다. 4살이면 이제 막 세상을 향해 호기심을 갖고,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뛰어놀아야 할 너무나도 어리고 여린 나이입니다.
사건 당일 저녁, 태권도 수업을 마친 최 군은 자신을 데리러 올 어머니를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39세였던 관장 A씨가 최 군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운동을 제안했고, 아이가 분명하게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아이를 억지로 끌고 수련장으로 향했습니다. 아이가 싫다고 거부하는데도 강제로 끌고 갔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교육의 범주를 벗어난 폭력의 시작이었습니다.
수련장으로 아이를 끌고 간 A씨가 저지른 행동은 그야말로 경악 그 자체입니다. 그는 돌돌 말아 세워둔 높이 124cm의 매트 안에, 키가 101cm밖에 되지 않는 작은 최 군을 거꾸로 집어넣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자신의 키보다 20cm 이상 깊은, 어둡고 비좁은 매트 구멍 속에 거꾸로 처박힌 4살 아이의 공포가 어떠했을지를요. 심지어 최 군이 숨을 쉬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버티자, A씨는 아이의 엉덩이를 손으로 내리치며 더 깊숙이 억지로 밀어 넣기까지 했습니다.
이는 훈육이나 장난이 아니라, 명백한 고문이자 살인 행위에 다름없습니다.
더욱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그 직후 A씨의 행동입니다. 아이를 그 끔찍한 상태로 방치해 둔 채, 자신은 전화를 받으러 유유히 자리를 비웠습니다. 자신의 키보다 높은 매트 안에 거꾸로 갇힌 최 군은 그 어둠 속에서 발버둥 치며 "살려주세요"라고 목 놓아 외쳤습니다.
4살 아이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그 끔찍한 순간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사범이 아이를 꺼내도 되냐고 물었으나 A씨는 손짓으로 '안 된다'는 의사를 명확히 표시했습니다.
아이의 살려달라는 애원도, 동료 사범의 구조 요청도 모두 묵살한 채 무려 27분이라는 억겁의 시간 동안 아이를 방치한 것입니다.
결국 27분이 지나서야 매트 밖으로 꺼내진 아이는 이미 산소 부족으로 청색증 증세가 나타났고 맥박도 제대로 뛰지 않는 치명적인 상태였습니다. A씨는 부랴부랴 인공호흡을 시도하다가 의식을 찾지 못하자 건물 아래층에 있는 이비인후과 의원으로 아이를 안고 뛰어갔습니다.
의료진의 심폐소생술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그 급박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A씨가 한 행동은 악마의 그것이었습니다. 아이가 사경을 헤매며 병원으로 이송되는 그 촌각을 다투는 시점에, A씨는 다시 태권도장으로 올라가 내부 CCTV 영상을 삭제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자신이 가르치던 제자가, 자신이 벌인 짓 때문에 숨을 거두어 가고 있는데, 아이의 생명보다 자신의 죄를 덮을 증거 인멸이 먼저였던 것입니다. 사건 당일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된 그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를 묻는 질문에 그저 "장난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CCTV 영상 삭제 이유에 대해서는 "무서웠다"고 말했습니다. 아이의 목숨을 앗아간 고문 행위가 장난이라니요. 뇌사 상태에 빠진 최 군은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11일 만인 같은 달 23일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사인은 '질식에 의한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경찰의 CCTV 포렌식을 통해 드러난 진실은 더욱 참혹했습니다. A씨가 사건 직전까지 약 두 달 동안 무려 140차례 이상 최 군을 지속적으로 학대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복원된 영상에는 A씨가 가만히 서 있는 최 군의 머리를 강하게 때리거나, 아이가 뒤로 밀려날 정도로 얼굴을 세게 미는 등 끔찍한 학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씨는 뻔뻔하게 "학대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는 언론 카메라 앞에서 "최 군은 가장 예뻐하던 아이였다"고 오열하며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혐의를 부인하는 기만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재판에 넘겨진 이후에도 그는 살해의 고의성을 끝까지 부인했습니다.
더 경악스러운 것은 재판 과정에서 최 군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 아동 26명에 대한 상습아동학대 혐의도 병합 심리되었다는 점입니다. 무려 26명의 다른 아이들도 이 악마 같은 관장에게 학대를 당해왔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 A씨는 "훈육이자 장난이었다"며 "행동이 다소 과했던 것은 인정하지만 고의성과 상습성은 없었다"고 끝까지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그의 후안무치함은 반성문과 재판 과정에서의 태도에서 절정에 달했습니다. 그는 재판부에 제출한 반성문에서 피해 아동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나 뉘우침보다는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주로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엇보다 뇌사 상태에 빠진 아이가 회복 불가능한 판정을 받고, 피눈물을 흘리며 연명치료 중단을 결정해야만 했던 유족의 가슴 아픈 결정을 문제 삼았습니다. A씨 측은 연명치료 중단을 이유로 들며 "사망과 학대 행위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살인 책임을 유족에게 돌리는 상상 초월의 잔인함을 보였습니다.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재판부 역시 "피고인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아이를 집어 던지는 등 장난감처럼 다루고 존재 가치가 없는 것처럼 취급했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결국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 관련 기관에 10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피해 아동이 사망할 수 있다는 위험을 인식하고도 약 27분간 방치했다. 다른 피해 아동들에 대한 학대도 장난으로 치부하는 등 죄의식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피해 아동이 의식 없는 상태에도 혼자 태권도장으로 올라가 CCTV 영상을 삭제하고 다른 사범에게 허위 진술을 요구하는 등 증거 인멸까지 시도했다"며 그의 악랄한 범행 후 정황을 꼬집었습니다.
이에 A씨와 검찰 모두 양형이 부당하다며 쌍방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도 단호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10년 넘게 아동 신체와 운동을 지도한 전문가였던 만큼 피해 아동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주장은 믿기 어렵다"며, 그가 충분히 죽음의 결과를 예견할 수 있었다고 판단하여 살해의 미필적 고의를 명확히 인정했습니다.
또한 항소심 재판부는 "최후진술에서도 자신의 가족과 책임을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했을 뿐 진정으로 반성하거나 유족 고통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며 가해자의 끝없는 이기주의를 비판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결국 대법원은 지난 1월, 이 짐승만도 못한 가해자에게 징역 30년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경험
이 뉴스를 활자로 읽어 내려가는 내내, 제 심장은 분노로 미친 듯이 뛰었고 눈앞이 여러 번 흐려졌습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어른이자, 조카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이모/삼촌의 입장에서 이 사건은 단순한 범죄 기사로 치부할 수 없는 거대한 사회적 공포이자 트라우마입니다.
우리나라 부모님들, 맞벌이하시면서 아이 돌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학원과 방과 후 시설에 아이들을 보내십니까? 특히 태권도장은 예절을 배우고 체력을 단련하며, 학교 방과 후부터 부모님이 퇴근할 때까지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아주는 가장 믿음직하고 대중적인 시설로 여겨져 왔습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 태권도장에 다니며 관장님과 사범님들을 친부모님처럼 따랐고, 동네의 많은 학부모님들이 '관장님'이라는 직함이 주는 묘한 신뢰감과 권위를 믿고 소중한 자녀를 맡깁니다.
그런데 그 믿음의 공간이, 부모가 땀 흘려 일하는 그 시간에 내 아이가 가장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그 공간이, 한 악마의 고문실로 변해버렸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입니다. 아이가 101cm의 작은 몸으로 124cm 매트 속에서 거꾸로 처박혀 27분간이나 생명의 불씨가 꺼져갈 때, 아이가 온 힘을 다해 "살려주세요"라고 외칠 때, 다른 사범들조차 관장의 권위와 손짓 하나에 억눌려 아이를 외면했다는 사실은 우리 사회의 병든 위계질서와 방관의 끔찍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저를 절망하게 만든 것은, 이 비극이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경찰의 포렌식 결과 무려 두 달 동안 140차례나 최 군에 대한 학대가 있었습니다. 얼굴이 뒤로 밀릴 정도로 세게 밀치고, 가만히 있는 아이의 머리를 강하게 때리는 폭력이 매일같이 자행되었습니다. 더욱이 26명이나 되는 다른 아이들까지 상습적인 학대의 피해자였습니다.
그 수많은 폭력의 순간들 동안, 왜 단 한 명의 어른도, 단 한 명의 사범도 이를 제지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을까요? 도장 내에 버젓이 CCTV가 있었음에도, 그 안에서 관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자가 아이들을 장난감처럼 짓밟는 동안 이 사회의 감시 시스템은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누군가 단 한 번이라도 그 140번의 학대 중 하나라도 제대로 문제 삼았다면, 4살 최 군은 지금쯤 환하게 웃으며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 비극적인 결말 앞에서, 저는 우리 사회 전체가 방조자라는 죄책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해자의 인간성 상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밑바닥 그 아래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가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매는 순간에 태권도장으로 달려가 CCTV 영상을 삭제하고, 다른 사범에게 허위 진술을 강요하며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점은 그가 아이의 생명보다 자신의 안위를 철저하게 우선시한 소시오패스적 성향을 명백히 증명합니다.
재판 과정에서 보여준 태도는 인간에 대한 혐오감마저 불러일으킵니다. 피해자를 "가장 예뻐하던 아이"라며 카메라 앞에서 가증스러운 눈물을 흘리고, 유족의 가슴을 난도질하는 '연명치료 중단'을 핑계로 인과관계를 부인하며 책임을 전가하는 행태. 자신의 반성문과 최후진술에서 피해 아동들에 대한 뼈저린 속죄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처지비관, 선처만을 호소하는 그 이기적이고 추악한 민낯. 이런 괴물이 10년 넘게 아동 신체와 운동을 지도하는 전문가 행세를 하며 우리 아이들 곁에 버젓이 존재해 왔다는 사실이 소름 끼치도록 두렵습니다.
저는 감히 유족들의 슬픔을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을 엄마를 생각하며 태권도장에서 얌전히 기다리던 4살 아들을, 건강하게 땀 흘리며 돌아올 줄 알았던 아들을 차디찬 중환자실에서 마주해야 했던 부모의 심정. 그리고 회복의 희망이 끊긴 뇌사 상태의 아이를 위해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 연명치료 중단이라는 지옥 같은 결정을 내려야만 했던 그 참담한 순간들. 그런데 그 가해자라는 인간은 그 슬픈 결정을 교묘하게 이용해 자신의 살인죄를 벗어보려 법정에서 유족을 두 번, 세 번 난도질했습니다. 우리 사법 체계와 법의 심판이 과연 이 거대한 억울함과 한을 온전히 달래줄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밤입니다.
질문
대법원은 이 끔찍한 살인 행위와 증거 인멸, 상습 아동학대를 저지른 가해자에게 최종적으로 '징역 30년형'을 확정했습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었죠. 4살 아이를 27분간 거꾸로 가두어 질식시켜 죽이고, 다른 26명의 아이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증거를 인멸하고 유족을 모욕하며 끝까지 반성하지 않은 이 짐승만도 못한 가해자에게 내려진 징역 30년이라는 형량이, 과연 고인의 억울한 죽음과 유족의 평생의 고통에 비추어 볼 때 합당하고 정의로운 판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동 대상 흉악 범죄에 대한 우리 사법부의 처벌 수위에 대해 여러분의 솔직하고 냉철한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가해자는 범행 직후 너무나도 쉽고 빠르게 태권도장 내부의 CCTV 영상을 삭제하며 증거 인멸을 시도했습니다. 어린이집과 달리 태권도장,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 등 수많은 민간 사교육 시설의 CCTV 관리 권한은 온전히 원장(관장) 개인에게 독점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본인에게 불리한 영상을 지우거나 조작할 수 있는 이 치명적인 허점을 막기 위해, 아동 교육 시설의 CCTV 영상을 의무적으로 실시간 외부 클라우드 시스템에 자동 백업되도록 법제화하는 방안이나 학부모가 상시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강력한 제도적 개선이 당장 도입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제2, 제3의 억울한 최 군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은 무엇일지 여러분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요약
2024년 7월 12일, 39세 태권도 관장 A씨는 운동을 거부하는 4살 최 군을 끌고 가 높이 124cm 매트 안에 거꾸로 집어넣고, 살려달라는 아이의 호소와 동료 사범의 만류를 모두 무시한 채 27분간 방치하여 결국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사망(11일 뒤)에 이르게 했습니다.
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A씨는 태권도장으로 올라가 CCTV 영상을 삭제하는 등 치밀하게 증거 인멸을 시도했으며 범행 동기를 "장난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삭제된 CCTV 포렌식 복원 결과, A씨는 사건 발생 전 두 달 동안 무려 140여 차례에 걸쳐 최 군을 폭행하고 밀치는 등 끔찍하게 학대해 왔으며, 최 군 외에도 다른 26명의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충격적인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살해 고의성을 부인하고 반성 없이 자신의 처지만을 호소하던 A씨에 대해, 1심과 2심 재판부 모두 살해의 미필적 고의를 명백히 인정하며 징역 30년을 선고했고, 대법원 역시 지난 1월 징역 30년형을 최종 확정하며 이 끔찍한 비극의 법적 심판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좁고 캄캄한 매트 속에서, 거꾸로 매달려 점점 숨이 막혀오는 27분이라는 끔찍한 시간 동안 4살 아이가 혼자 견뎌내야 했을 극한의 공포와 고통, 그리고 엄마를 애타게 찾았을 그 마지막 절규를 생각하면 가슴이 천 갈래 만 갈래로 찢어지는 듯합니다.
부디 억울하게 짧은 생을 마감한 작은 천사, 최 군이 하늘나라에서는 그 어떤 고통도, 두려움도 없는 따뜻하고 눈부신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하기를 온 마음을 다해 눈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의 지옥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계실 유가족 분들에게도, 우리 사회 전체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닿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어른들의 무책임과 악랄함으로 인해 보호받아야 할 어린 생명이 꺼져가는 참담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분간 거꾸로 매달린 뒤 사망…태권도 관장은 “장난” [그해 오늘] - 이데일리 TV](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7/PS25073000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