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12일 오전 8시30분쯤 "평소 장애를 앓던 주민이 며칠째 보이지 않는다"는 마을 이장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해당 경찰은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60대 남성인 A씨 단독주택을 확인하던 중 화재 흔적을 발견해 소방 당국에 협조를 요청했고, 이후 주택 내 화장실에서 그의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으나, 범죄의 정황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직접 화재를 진화하려다 변을 당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나의 생각과 의견
평소에 장애를 앓던 분이 갑자기 화재가 나 스스로 진압하려던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변을 당하신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60대의 고령이시다보니 다른 가족들 없이 홀로 거주하셨던 것 같은데 누구라도 곁에 있었더라면 안타까운 참극을 막을 수 있었을 것 같아 더 슬픈 것 같아요.
정부에서는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독거노인들의 실상과 생활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방안이 필요해보여요. 특히, 더운 여름날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일상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해결책을 마련해주셨으면 합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2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321026.10.28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3126.10.23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3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7]
1952026.10.28 - 05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6380026.10.29

- 07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1]
530026.10.27 - 08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309126.10.25
- 09
빅뱅 승리 20대 여친 혼전임신 내년 1월 아빠 된다[5]
550026.10.28 - 10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4]
190026.10.27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309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