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이틀 전 놀이기구 캐빈 추락 사고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롤러코스터가 급강하 직전 선로 위에서 멈춰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탑승객들이 느꼈을 공포는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우려되는 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난 9일에는 '타임라이더' 캐빈이 추락해 다른 객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고, 2024년에도 놀이기구 추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에는 롤러코스터가 55m 상공에서 멈춰 탑승객들이 약 50분 동안 고립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비슷한 안전 문제가 반복된다면 단순한 우연이나 개별 사고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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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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